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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 키워드] '후순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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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금리 시대를 맞이해 정기예금 등 타 금융상품보다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신종 재테크 수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나 은행이 문을 닫을 경우 일반채권보다 투자자금을 되받을 수 있는 권리가 가장 늦은 채권을 말한다. 후순위채는 최소 5년 이상 장기상품인 데다 중도해지가 불가능해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 또 확정금리이므로 채권매입 이후 금리가 오르면 손해를 볼 수도 있다. 특히 발행회사가 파산할 경우 원금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경영실적과 재무상태가 좋은 우량기업의 후순위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웰시아닷컴 제공(www.wealth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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