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시욱씨 등 前언론사사장 3명 成大 강단에 입력2006.04.02 02:27 수정2006.04.02 02: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문과 방송사 사장을 지낸 언론인 세사람이 나란히 성균관대 강단에 선다.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원장 김정택)은 최근 김동익 전 중앙일보 사장,남시욱 전 문화일보 사장,노성대 전 문화방송 사장을 겸임교수로 발령했다. 이들은 올 2학기부터 조직커뮤니케이션 언론보도론 언론세미나를 강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횡령·동료폭행' 직원 해고 이유 공개했다가…"벌금 400만원 냈어요" [사장님 고충백서] 사진=챗GPT골프연습장 대표가 직원을 해고하면서 '공금횡령', '업무태만' 등 구체적인 해고 사유를 적은 통지서를 사무실 벽면에 부착했다가 형사처벌 받았다. 법원은 비록 사실이라... 2 대법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전체 조합원 정보 공개 안 해도 유효" 분양가와 추가 분담금 등을 정하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수립 단계에서 단지 내 모든 조합원의&n... 3 미혼남 61%·미혼녀 48% '결혼 의향'…"2년 연속 비율 상승" 미혼 남성의 61%, 여성의 48%가 결혼 의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혼남녀가 결혼에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은 2년 연속 상승하고 있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1일 전국 만 20∼44세 남녀 2050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