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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 성원상떼빌 492가구 24일부터 청약..33.44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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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원건설이 군포시 당정동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내에 4백92가구의 성원상떼빌아파트를 공급한다. 오는 24일부터 청약에 들어가며 33평형 4백12가구,44평형 80가구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평당 4백50만∼4백80만원이다. 인근 아파트에 비해 10∼20% 이상 저렴하다. 신규분양이지만 계약금을 10%로 낮추고 중도금을 전액 무이자로 융자해줘 실수요자들의 목돈부담을 줄였다. 단지내에 입주자들을 위한 스포츠센터를 설치,실내에 골프연습장 스쿼시 에어로빅 헬스클럽 등을 마련해준다. 인근에 오봉산과 수리산이 있어서 주거여건도 쾌적한 편이다. 전철 1호선 군포역과 명학역에서 멀지 않다. (031)398-7272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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