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세화정보,통신기기업체 셀콤 지분 전량 처분 입력2006.04.02 02:31 수정2006.04.02 02: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화정보통신은 통신기기제작 및 판매업체인 셀콤 지분 16만주 전량을 8천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처분예정일은 21일이다. 서화정보통신측은 출자사의 영업부진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경남 김해시에 소재를 두고 있는 셀콤의 자본금은 1억6천만원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3 '골디락스'고용·물가…월가 “구글 오르고, 테슬라 부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았던 데 이어 물가까지 안정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걱정은 줄어들고, 미 중앙은행(Fed)에 대한 금리 인하 기대는 커졌습니다. 채권 수익률은 뚝 떨어졌습니다. &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