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맞춤 생과일 주스 .. '호텔 아미가' 입력2006.04.02 02:34 수정2006.04.02 02: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텔 아미가 카페 톨레도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과일을 선택하면 즉석에서 갈아 제공하는 맞춤 생과일 주스를 판매한다. 인삼과 코코넛 1만1천원,일반과일 9천원. (02)3440-813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술계 큰손' 알마야사 공주 "카타르, 문화예술 중심지 도약" 지난 3일 찾은 카타르 도하 곳곳에 적갈색 아트바젤 깃발이 펄럭였다. ‘미술시장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적 미술장터답게 행사장인 M7과 도하 디자인지구의 절반을 피카소 등 서구 거장 작품과 미국... 2 '액션 장인' 류승완의 역작이 될 스파이 누아르 영화 ‘휴민트’(류승완)가 평론가들과 언론에 드디어 공개됐다. 극장과 영화산업 모두의 ‘사활 프로젝트’라고 과언이 아닐 정도로 ‘휴민트’의 흥행 여부는... 3 최고 권위 스위스 '프리 드 로잔' 콩쿠르…홈스쿨링 발레리나 염다연 2위 올라 홈스쿨링을 하면서 발레리나의 꿈을 키워온 염다연(17·사진)이 세계 최고 권위의 발레 콩쿠르 ‘프리 드 로잔 2026’에서 2위에 올랐다. 염다연을 비롯해 결선에 오른 한국 무용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