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륭텔레시스, 日에 9백만弗 DVR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송장비 제조업체인 일륭텔레시스(대표 이동욱)는 유럽에 보안장비를 공급하는 일본 업체와 9백만달러 상당의 DVR(디지털 영상 저장시스템) 제품을 수출하는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일륭텔레시스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DVR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오는 11월말 1차 수출물량인 DVR 1천5백세트(30만달러)를 선적한다. 회사측은 DVR의 핵심 부품인 내장용 MPEG(동영상 압축장치) 칩을 자체 개발,경쟁사보다 DVR를 30∼40% 싼 값에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륭텔레시스는 DVR 사업부문을 향후 통신장비와 더불어 양대 주력사업으로 선정,상반기에만 28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등 올해 총 50억원을 투입해 통신장비 및 DVR 신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02)2194-1501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크롱,"미국은 폭군, 유럽에 대한 관세 철폐해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 국가들에 부과하는 관세를 철폐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을 이웃을 괴롭히는 "폭군”(Bullies)에 비유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2. 2

      트럼프 관세위협에 美증시 1%넘게 하락…올상승분 반납

      그린란드를 둘러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에 대한 관세 위협으로 미국 증시가 올해 상승분을 다 토해냈다. 20일(현지시간)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 지수는 1.2% 하락했다. 나스닥 ...

    3. 3

      EU, 사이버보안법개정에서 화웨이 등 부품 단계적 사용금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유럽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 우려가 높은 국가의 공급업체의 부품 및 장비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기술 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