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원 절반 시간강사 입력2006.04.02 02:42 수정2006.04.02 02: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학생을 가르치는 교원의 절반가량이 시간강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전국 1백80개 대학의 교원 현황을 집계한 결과 지난 4월1일 현재 총교원수 11만3천4백61명중 전임교원은 4만5천6백52명으로 40.2%,시간강사는 5만6천4백12명으로 49.7%,겸임교원은 5천8백23명으로 5.1%를 차지했다. 안재석 기자 yag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양주서 60대 남성 흉기에 숨진 채 발견…'아들'이 유력 용의자 경기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28일 양주경찰서는 전날 정오께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에... 2 '200억 탈세 의혹'…차은우 모친 '장어집'에 무슨 일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에 대해 강화군청이 현장 조사를 진행한 가운데, 해당 법인이 서울 강남구로 주소지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일간스포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강화군청은 지난 26일 차은우 모... 3 병원 직원에 음란성 쪽지 보낸 원장…결국 검찰 송치 강원 춘천시의 한 의원에서 여직원에게 성희롱 쪽지를 보낸 원장이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 과태료 처분과 함께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지난 27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춘천의 한 의원에서 발생한 직장 내 성희롱 및...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