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수원 월드메르디앙 30평대 웃돈 1천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21일 당첨자를 발표한 동수원 월드메르디앙에 30평형대를 중심으로 최고 1천만원대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부동산중개업계에 따르면 미국 테러참사 여파로 투자분위기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22.6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던 31평형과 35평형 등 중형아파트에 7백만∼1천만원 정도의 웃돈이 형성됐다. 지난 19일 청약을 마감한 이 아파트는 2천63가구 분양에 4천70명이 몰려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1평형의 경우 3백45가구 분양에 1천3백여명이 청약했다. 26일부터 계약에 들어갈 동수원 월드메르디앙은 대단지인데다 전체 부지의 34.5%가 단지내 녹지공간으로 구성됐다. (031)267-1300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건물주 되는 법은…" '부동산 일타강사'로 변신한 하정우

      배우 하정우가 내달 1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주말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영끌' 대출과 '버티기'를 강조했다. 그가 실제 여러 지역에 건물을...

    2. 2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 “공간 민주주의·건축 산업 대전환이 목표”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공간 민주주의’ 실현과 건축 산업의 대전환을 올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주택 공급의 새 모델로 거론되는 ‘도심 블록형 주택’ 도입을 포함...

    3. 3

      '공급 절벽' 전주…지방서 이례적 집값 강세

      “올해도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부족할 것으로 보입니다. 덕진구 에코시티 일대는 전용면적 84㎡ 호가가 8억원대로 치솟았습니다.”(전북 전주 덕진구 송천동 A공인 대표)전주 아파트값이 지방 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