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기산텔레콤,중국업체와 48억원 공급계약 체결 입력2006.04.02 02:44 수정2006.04.02 02: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산텔레콤은 24일 중국 둥팡통신(Eastern Communication)사가 발주한 광중계기 공급을 48억8천995만원에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27일까지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또 다시 없을 바겐세일"…트럼프 쇼크에 "지금 사라"는 종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공세에도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첫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했다. 반복된 관세 위협을 학습한 시장이 '타코'(TAC... 2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3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