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호남석유화학,롯데후레쉬델리카에 33억원 출자 입력2006.04.02 02:49 수정2006.04.02 02: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남석유화학은 26일 계열사 롯데후레쉬델리카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33억6천207만원을 추가 출자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호남석유화학의 롯데후레쉬델리카에 대한 총 출자액은 48억6천207만원으로 증가했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크 '죽음의 신' 반도체 향하나…알파벳의 '미친' 투자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소프트웨어는 내림세를 이어갔지만, 어제보다 나았습니다. 과매도 됐다는 얘기 속에 세일스포스 등 일부 주식은 반등했습니다. 무서운 매도세는 반도체/메모리로 전이됐습니다. AMD는 17% 폭락하면서 반도체 매도세를 이끌... 2 "한국타이어, 업계 최고 수익성 유지 전망…목표가↑"-신영 신영증권은 5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타이어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8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문용권 연... 3 [속보] 알파벳 대규모 투자에 나스닥 선물은 0.41% 상승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