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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제2금융권 여수신 큰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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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수신금리의 계속된 하락과 투자신탁의 수신호조 등으로 지난달 대전·충남지역 비은행 금융기관의 여·수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은행 대전지점에 따르면 지난 8월 관내 비은행 금융기관의 수신은 비과세 고수익고위험펀드의 판매 호조로 투자신탁의 수신이 크게 늘면서 전월(7월)에 비해 1천4백68억원 증가했다. 기관별로는 투자신탁이 9백68억원 늘어 증가세를 주도했으며 신용협동조합 2백16억원,새마을금고 1백13억원,상호신용금고 44억원,농협 41억원 등의 순이었다. 8월 중 여신은 고리의 사채를 이용하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소액신용 대출이 활성화되면서 전체적으로 1천15억원 증가했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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