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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산건설,최대주주 한빛은행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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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산건설의 최대주주가 (주)인희에서 한빛은행으로 변경됐다. 벽산건설은 종전 최대주주인 (주)인희가 장내에서 보유지분 20만956주(3.17%)를 전량 처분함에 따라 60만주(9.48%)를 보유한 한빛은행이 최대주주가 됐다고 27일 금감원에 신고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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