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누리텔레콤,17억원 자사주 신탁계약 6개월 연장 입력2006.04.02 02:57 수정2006.04.02 02: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누리텔레콤은 28일 주가안정을 위해 하나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17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내년 4월3일까지 6개월 연장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10만4천574주(3.49%)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융위, 공자위 민간위원 4명 위촉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공적자금관리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회와 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은 4명을 신임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위원장은 김경록 서강... 2 엔비디아 팔고 넘어갔다고?…큰손들, 쓸어담은 '주식' 뭐길래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달 들어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랠리 후 숨을 고르는 사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한 결과다. 물가 안정과 하반기 기업실... 3 수익성 높인 사우스웨스트 '나홀로 상승 기류'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 주가가 날고 있다. 지정좌석제 등 수익성 개선 정책으로 실적 기대가 커지면서다.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사우스웨스트항공 주가는 올 들어 26.13%(20일 기준) 상승했다. 아메리칸항공(-12.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