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공기관 대체에너지 사용 의무화 .. 정부 '설비인증制' 내년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 지방자치단체 학교 등 공공기관의 대체에너지 사용이 의무화된다. 또 대체에너지설비에 대한 기술.품질 인증제가 도입된다. 산업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의 '대체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을 정기국회에 상정, 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그동안 권고사항이던 공공기관의 대체에너지 이용이 의무화되고 연차적으로 대체에너지 사용비율을 높여가도록 했다. 또 대체에너지 발전에 의해 생산되는 전기는 전기판매사업자(한국전력)가 우선 구매토록 하고 일반 전기와의 가격 차액은 정부에서 보조해 주기로 했다. 산자부는 또 대체 에너지설비 인증제도를 신설, 태양열 온수기와 풍력 발전기 등에 대한 기술 및 품질 기준을 제정키로 했다. 정한영 기자 c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일 할 준비 완료"…'연속 공중제비' 현대차 로봇 '깜짝'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동작 학습 단계를 넘어 실전 훈련에 들어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영상을 공개했다.보스턴다이내믹스는 7일(현지시간) 아틀라스가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연속으로 시연하...

    2. 2

      하이트진로, 설 맞아 무료급식 쌀과 떡국떡 등 지원

      하이트진로가 설을 맞아 무료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mi...

    3. 3

      "김포-제주 선택지 늘었다"…파라타항공, 하계 시즌 일 2회로 증편

      파라타항공이 하계 시즌 김포-제주 노선을 증편한다.파라타항공은 오는 3월29일부터 김포-제주 노선 운항을 기존 하루 1회에서 2회로 늘린다고 9일 밝혔다. 174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0 기종이 투입된다.운항 시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