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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리비아 프로젝트 아직 확정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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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은 리비아 석유화학 공사 프로젝트 입찰과 관련, "직접 참여한 것이 아니며 낙찰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9일 대우건설 관계자는 "일본의 JGC가 입찰에 참여했으며 JGC가 낙찰될 경우 하청업체로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정도"라고 말했다. JGC가 공사를 수주할 경우 석유화학, 플랜트, 토목 등을 합쳐 약 1.8억달러 규모의 공사에 하청업체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지만 JGC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이날 대우건설은 리비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급등세를 나타내 오후 2시 3분 현재 전날보다 185원, 8.67% 높은 2,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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