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바이오텍 등 4社 11일 코스닥 첫 거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위원회는 코바이오텍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 썬텍인포메이션시스템 대인정보시스템 등 4개사의 등록을 승인하고 11일부터 주식거래를 시작토록 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닥시장 등록기업은 모두 6백47개사(뮤추얼펀드 21개 제외)로 늘어났다. 코바이오텍은 생물반응기(바이오리액터)를 설계·제작·판매하는 업체로 'KBTT129'라는 의약 물질을 개발,일본 등에 수출하는 업체다.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는 대만의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와 영화정밀이 합작으로 세운 업체로 산업용 컴퓨터 부품판매가 주요 사업이다. 썬텍인포메이션시스템은 네트워크통합(NI) 업체로 인텔과 노벨의 국내 총판회사다. 주요 제품은 라우터와 스위치 등 LAN장비다. 대인정보시스템은 대용량 저장장치 전문 시스템통합(SI) 업체다. 1986년 세계 최대 스토리지업체인 EMC와 체결한 공식 공급업자 계약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