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한국디지탈라인 "10일까지 채권단회의 진행" 입력2006.04.02 03:23 수정2006.04.02 03: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디지탈라인은 9일 자구절차 진행상황과 관련,"하나은행을 통해 이날부터 당좌거래를 재개했으며 10일까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채권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한국디지탈라인측은 이외에 특별한 진행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반도체 호황에도 3년째 세수 결손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의 당초 예상(예산안 기준)보다 8조5000억원 덜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연속 ‘세수 결손’이다. 올해는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면서 ‘초과 세수&rsqu... 3 거래소 "창사 이래 첫 스타트업 인수…AI 전환 본격화" 한국거래소는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과 기술 고도화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반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페어랩스'를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거래소가 스타트업을 인수한 건 창사 이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