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相生의 新노사문화] 우수기업 : 서울통신기술..열린경영으로 공감대 형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93년 설립된 서울통신기술은 종합 정보통신 네트워크 회사를 지향하는 IT(정보기술)업체다. 연 평균 20~30%씩 매출이 늘어날 정도로 사업 기반이 탄탄하다. 이 회사는 "투명경영,열린경영"이라는 슬로건 아래 노사협력체제를 공고히 하고 있다. 노조를 대신해 설치된 "한마음협의회"에 매년 회사의 경영 상태가 정확히 공개된다. 협의회 활동을 통해 노사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 99년 6월에 열린 한마음협의회에서 신기업문화 10대 목표 및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한뒤 이를 정착시키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오고 있다. 분기별로 시행되는 경영설명회에서 최고경영자와 사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경영상태를 비롯한 회사의 전반적인 정보를 공유하면서 거리를 좁혀나가고 있다. 노사간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CEO(최고경영자)와의 대화,고충처리위원회,각종 간담회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사원들의 고충이나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있다. 서울통신기술은 EVA(경제적부가가치)를 토대로 총 성과급의 20%를 차등지급분으로 떼어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치과 의원 엑스레이(X-Ray) 촬영실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여성 수백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치위생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손원락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

    2. 2

      만취 상태로 차 몰더니…3층 주차장 벽 뚫고 추락한 30대 '경상'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주차장 3층 외벽을 뚫고 1층으로 추락한 3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6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7시 3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상가건물 3층...

    3. 3

      학원도 못 보낼 판…통학 차량 60대 운전기사 여아 4명 성추행

      미취학아동 등 어린 여아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60대 태권도학원 통학 차량 운전기사가 구속됐다.충남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위반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