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문학상 영국작가 '네이폴' 입력2006.04.02 03:29 수정2006.04.09 15: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서인도제도 트리니다드 토바고 태생의 영국 작가 V.S.네이폴(69)이 선정됐다.스웨덴 한림원은 11일 "네이폴은 문화적 혼돈기의 정체성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작품을 발표,우리에게 억압된 역사의 존재를 살펴보도록 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1950년부터 영국에서 작품활동을 해온 네이폴은 몇년전부터 매년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돼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신규 실업수당 20만6000건…지난해 11월 이후 최대폭 감소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2월 8~14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6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3000건 감소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었다. 다우존스가 집... 2 살 빼려고 위고비·마운자로 맞았더니…'뜻밖의 효과' 깜짝 [건강!톡]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약의 활용 영역이 피부질환인 건선과 관절염으로까지 확장됐다. GLP-1 계열 비만·당뇨약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 3 두 살배기에 사탕 아닌 변비약 먹인 美 어린이집 교사 기소 미국 일리노이주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두 살배기 영아들에게 변비약을 '사탕'이라고 속여 먹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17일(현지시간) A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세인트찰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