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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 팔도, 또 망신살 .. 매치플레이 최다홀차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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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 팔도(44·잉글랜드)가 또 다시 망신을 당했다. 지난달 한국오픈에 출전했다가 움직이는 볼을 퍼터로 홀에 집어넣는 행동으로 벌타를 받으며 커트 탈락의 수모를 당한 팔도가 이번에는 매치플레이에서 치욕의 패배를 당했다. 팔도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서리의 웬트워스CC(파72)에서 열린 시스코 월드매치플레이챔피언십(총상금 1백47만달러) 1회전에서 파드리그 해링턴(30·아일랜드)에게 8홀을 남기고 9홀 뒤져 탈락했다. 9홀 패배는 이 코스에서 만들어진 매치플레이 최다 홀차 신기록이다. 게다가 해링턴은 10년 전 팔도에게 레슨을 받은 제자여서 그의 망신은 더했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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