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edOK '매물마당']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전원주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광주시 초월면 전원주택=서울 잠실역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대지 1백78평,연면적 52평의 2층 전원주택. 6m 도로에 인접해 있다. 1층에 방 2칸,욕실 2개에 주방과 거실이 있다. 2층은 방 2칸,욕실1개,거실로 이뤄져있다. 정원이 조성돼 있다. 주택 뒤로 낮은 산이 있다. 2억5천만원. (02)403-8900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 Ked OK 매물마당은 한국경제신문 인터넷 부동산 종합정보망인 케드오케이(www.kedok.co.kr)의 추천매물입니다. 케드오케이 부동산 중개체인 가입문의 (02)761-9113

    ADVERTISEMENT

    1. 1

      서울 재건축·재개발 91% '이주비 쇼크'…"3만가구 공급 타격"

      정부의 이주비 대출 규제로 서울 노후 현장 10곳 중 9곳(약 3만 가구)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왔다. 대출 장벽에 따른 이주 지연으로 주택 공급이 늦어질 뿐 아니라 사업비 인상분이 고스란히 분양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자금 조달 능력이 부족한 중·소규모 사업장이 특히 큰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시장의 공급 불안 우려를 잠재우려면 민간 정비사업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이자 부담 증가·사업 지연 우려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이주를 앞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은 총 43곳이다. 이 가운데 40곳이 작년 발표된 ‘6·27 대책’과 ‘10·15 대책’에 따라 이주비 대출 규제를 적용받는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을 받아 이주비를 확보한 1개 사업장을 제외하면 91%인 39곳이 이주비 대출의 직접적인 사정권에 든다. 재개발 1만4000가구, 재건축 1만2000가구, 모아주택 4000가구, 소규모 재건축 800가구 등 총 3만1000여 가구가 대상이다.정부는 지난해 가계부채 관리 차원에서 이주비 대출 한도를 1주택자 기준 담보인정비율(LTV) 40%(최대 6억원)로 강화했다. 강남권 등 고가 지역은 전셋값이 6억원을 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주 자금 부족 문제가 불거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중소형 아파트 두 채를 받는 ‘1+1 분양’ 조합원을 포함해 다주택자는 이주비 대출을 한 푼도 받을 수 없게 됐다. 다주택 조합원 비율은 정비사업장에 따라 10~30%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본인뿐 아니라 세입자를 이주시키는 데 드는 비용을 제때 마련하지 못할 공산이 크다.자금 조달 창구가 아예 없는 건

    2. 2

      신탁이 내 전세보증금 지켜준다고?…집주인들은 '글쎄'

      전세사기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임대인(집주인)이 아니라 제3의 기관이 보증금을 관리하는 ‘전세신탁’ 도입이 추진된다. 정부는 이르면 하반기부터 등록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이 제도를 운용할 계획이다. 사업자 입장에서 참여 유인책이 크지 않아 제도가 활성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란 비판도 제기된다.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상반기에 제도 개선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민간임대사업자가 운영하는 임대주택 등에 전세신탁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세신탁은 세입자가 낸 보증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집주인이 아니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제3의 기관에 예치해 관리하는 방식이다. 신탁은 소유주 자체가 바뀌는 형식이어서 앞서 도입 필요성이 제기된 ‘전세 에스크로’보다 강력하다.정부가 신탁 제도를 도입하기로 한 것은 임차인의 전세사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대통령의 직접 지시 등으로 전세 피해자에 대한 ‘선구제 후회수’ 등이 추진되고 있지만 구조적인 전세사기, 역전세 문제 등을 예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그동안 제시한 사전 예방책은 전세 계약 때 필요한 핵심 정보 제공, 악성 임대인 리스트 관리와 공개, 안심전세앱을 활용한 임대인의 위험도 지표 제공 등에 그쳤다.임차인(세입자) 입장에서 가장 큰 장점은 전세사기 발생 때 사전 예치된 금액을 즉각 반환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보증보험은 대위변제 절차를 기다려야 하지만 전세신탁은 즉각 소유권이 이전된다.보증보험 가입 의무가 있는 민간임대사업자를 우선 대상으로 삼아 선택제로 운영된다. 현재 임대사업자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3. 3

      서울 전용 84㎡ 매매가 13억 넘어

      작년 4분기 기준 서울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이 13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과 비교해 상승률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광진구(29.4%)였다.27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서울 전용 84㎡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3억2868만원, 평균 전세보증금은 7억3012만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분기보다 각각 5020만원(3.9%), 1370만원(1.9%) 올랐다.자치구별로 매매가가 가장 높은 곳은 강남구(26억2446만원)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의 198% 수준이다. 이어 서초구 197%(26억1128만원), 용산구 158%(20억9618만원), 송파구 150%(19억8861만원), 광진구 136%(18억590만원), 성동구 133%(17억6356만원), 마포구 119%(15억7792만원) 등의 순이었다. 광진구는 평균 매매가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2024년 4분기 13억9533만원에서 작년 4분기 18억590만원으로 29.4% 뛰었다.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곳은 서초구로 평균 11억3682만원에 달했다. 서울 평균의 156% 수준이다. 서초구는 세 분기 연속 평균 전세보증금 1위를 차지했다. 강남구 145%(10억5842만원), 송파구 131%(9억5416만원), 종로구 124%(9억762만원), 마포구 110%(8억674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안정락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