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한국아스텐,분사 외자유치 검토중..확정안돼 입력2006.04.02 04:01 수정2006.04.02 04: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아스텐엔지니어링은 22일 분사 및 외자유치설과 관련 "타이거풀스아이와의 합병후 한국아스텐엔지니어링의 분사 및 외자유치에 관한 사항을 모두 검토중이지만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겨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장중 3% 넘게 하락해 5200선 깨져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외국인 2.8조 매물폭탄에 짓눌린 코스피…삼전·SK하닉 3%대↓ 코스피가 2% 가까운 낙폭을 보이고 있다. 정규장이 개장한지 2시간도 지나기 전에 외국인이 현·선물을 합쳐 2조8000억원어치가 넘는 매물을 쏟아낸 탓이다. 뉴욕증시에서의 기술주 투자심리 악화가 이어지면... 3 반도체 대장 '삼전·SK하닉' 줄줄이 밀리는데…'신고가' 급등 약세장 속에서도 팹리스 반도체 기업 파두의 주가가 장중 21% 넘게 급등 중이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불확실성을 해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파두는 전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