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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선물.옵션] (22일) 0.25P 내려 64.15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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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가격이 외국인의 매도세로 하락했다. 22일 주가지수 선물 12월물 가격은 지난주말보다 0.25포인트(0.39%)내린 64.15에 마감됐다. 외국인은 그동안 쌓아왔던 매수포지션을 청산하면서 4천5백13계약을 순매도,하락을 주도했다. 한때 63.45까지 밀렸으나 삼성전자와 SK텔레콤 등의 낙폭이 줄어들면서 5일선을 회복했다. 전균 동양증권 과장은 "선물가격이 5일선의 지지를 받고 있지만 반등탄력이 둔화되고 있다"며 "5일선을 중심으로 한 기간조정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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