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모비스, UMS 도입 스피드경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모비스가 '통합메시지관리 서비스(UMS)' 시스템을 도입, 본격적인 스피드 경영에 나섰다. 26일 현대모비스는 임직원들이 지난주 가동에 들어간 UMS 시스템에 제대로 적응,대부분의 업무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즉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영업부문의 경우 거래처와의 업무협의가 초고속으로 진행되는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현대모비스가 스피드 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인프라로 도입한 UMS는 임직원들의 개인컴퓨터(PC)와 휴대폰을 연결,회사 밖에서도 PC로 들어온 메일 및 팩시밀리를 받아보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UMS시스템은 △회사 정보처리시스템에 수신된 메일 및 팩스와 부재 중 걸려온 전화를 외출 중인 직원의 휴대폰으로 알려주고 △수신된 문자정보의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거나 팩스로 받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확인한 메일에 대해 음성으로 회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김상철 기자 che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차도 아닌데 관심 폭발"…시총 80조 찍은 현대차 '비밀병기' [모빌리티톡]

      "아틀라스를 보려면 최소 45분은 기다려야 하더라고요."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다녀온 한 업계 관계자는 이 같이 ...

    2. 2

      다이먼 "연준 독립 흔들리면 금리 더 오를 것"

      월가 주요 은행의 CEO들은 제롬 파월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소환 조사에 반대하며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JP모건의 최...

    3. 3

      JP모건 "트럼프 카드 이자 10% 제한에…모든 방안 검토"

      JP모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통제 요구에 대해 소송을 포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건의 체이스의 제레미 바넘 최고재무책임자(CF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