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T전문 KTB투자조합 일반.법인 220억 청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B네트워크(대표 백기웅)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일반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IT전문 KTB투자조합' 청약을 받은 결과 2백20억원이 접수됐다고 28일 밝혔다. KTB네트워크는 정보통신부 1백억원,KTB네트워크 50억원을 포함해 총 3백7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한다. KTB네트워크는 당초 1백억원 정도를 예상했으나 일반인들의 관심이 기대보다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개인들의 출자금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이 내년부터 축소될 가능성이 높고 저금리로 마땅한 투자수단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KTB네트워크는 풀이했다. 조합 운영기간은 5년이며 손실이 발생하면 KTB네트워크가 결성금액의 10%까지 우선 부담한다.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