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한국통신,한국통신산업개발 계열사 제외 입력2006.04.02 04:40 수정2006.04.02 04: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전기통신공사는 한국통신사옥 등 건물관리업체인 한국통신산업개발(대표 이계순)을 계열사에서 제외시켰다고 3일 공시했다. 한국통신은 한국통신산업개발 주식 64만8천주를 87억8천677만원에 처분했다.처분후 한국통신의 한국통신산업개발 지분율은 19%로 낮아졌다. 이로써 한국통신의 계열사는 9개로 줄었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 아이 '6000만원' 모으는 방법이…" 파격 혜택에 '깜짝' [돈앤톡] 금융당국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도입 논의에 들어갔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우리아이자립펀드 사업 타당성... 2 코스피 5500에 거래대금 폭증…증권주 ETF도 높은 수익률 지난주 국내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코스피·코스닥 랠리로 거래대금이 폭증하면서 증권사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아서다. 여기에 밸류업 정책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증권주 ... 3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의 출금 중단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