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코텍(52330), 일본시장 개척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의 의료기기업체 및 게임업체와 모니터 공급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히고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주가는 4.84% 오른 8,450원. 장 중 10%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전날보다 5배 이상 많은 272만주가 손을 옮겼다. 이날 이 회사는 일본 의료기기업체 '도도쿠사'와 게임업체 '코남' 등 2개사와 모니터 수출을 추진해 왔으며 이르면 다음주 중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게임업체는 기존의 제품을 요구에 맞게 수정해 납품하고 의료기기업체는 그쪽의 요구사항대로 제품을 새로 개발해 납품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초기 수주규모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는 않다"며 "의료기기업체는 처음으로 신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거래처를 만들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수출이 95% 정도를 차지하는데 일본에 거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한동안 잠잠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첫 코스피 대어(大魚) 케이뱅크를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다. 새내기주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

    2. 2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3. 3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