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차, 출자전환 방안 반기며 상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차가 1조원 규모의 출자전환을 포함함 채무 조정안이 추진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을 꽉 채웠다. 12일 쌍용차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지난 금요일보다 215원, 14.88% 높은 1,660원을 가리켰다.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까지 내달았으며 매도잔량은 1,750주에 불과하다. 지난 주말 쌍용차 주채권은행인 조흥은행은 지난 6월 말 현재 쌍용차 존속가치는 약 2조324억원으로 청산가치인 7,965억원보다 높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출자전환과 신규 지원을 포함하는 채무 재조정안과 오는 2003년까지 워크아웃을 연장하는 방안을 마련, 이날 전체 채권단의 서면결의에 회부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술 없이 차트 못 봐"…불장에 '나홀로 신저가' 개미 '눈물' [종목+]

      "술 없이는 하이트진로 차트 못 보겠네요." (포털사이트 '하이트진로' 종목토론방에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코스피지수가 하루가 멀다 하고 치솟는 것과 달리 주류주(株)들은 부진을 면치 ...

    2. 2

      KDI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명예교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 18대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KDI 신임 원장으로 선임...

    3. 3

      유상증자 미리 알고 40억 '꿀꺽'…금융당국에 덜미

      호재성 내부 정보를 먼저 쥐고 주식을 사고, 악재를 알자마자 빠져나간 불공정거래 4건이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들을 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