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T 인력 日진출 전문교육과정 개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보통신부는 국내 정보기술(IT) 인력의 일본 진출을 돕기 위해 40억원을 투입, 전문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정통부는 대졸자중 미취업자 및 경력자를 중심으로 최대 1천여명을 선발, 일본에서 요구하는 자바(JAVA)나 C++ 등의 프로그래밍 과정을 교육시킨 후 일본 현지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전체교육비 7백만원중 64%인 4백50만원을 정부에서 지원받는다. 신청접수(02-563-2377)는 11월말에 이뤄질 예정이며 2002년 1월부터 10개월간 교육을 진행한다. 정통부 관계자는 "일본 취업시 제공되는 조건은 연봉 3백만엔, 1년 이상 계약이 최소기준으로 설정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종태 기자 jtch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인은 '그 돈이면 일본' 했는데, 제주 찾은 외국인 10명 중 7명은…

      내국인들이 떠난 자리를 중국인들이 채우는 모습이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7명이 중국인으로 조사됐다.31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386만1748명이었다. 이 중...

    2. 2

      명진 스님, '조계종 비판' 후 승적 박탈…法 "징계 무효"

      자승 총무원장 시절인 2017년 대한불교조계종 지도부를 비판하다 승적을 박탈당한 명진 스님이 항소심에서도 징계 무효 판결을 받았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5-2부(신용호 이병희 김상우 고법판사)는 지난...

    3. 3

      "피 뽑고라도 먹겠다"…점심시간 헌혈의집 줄 세운 '두쫀쿠'

      겨울철 혈액 수급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혈액원이 헌혈 기념품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제공한 이후 도내 헌혈자 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는 집계가 나왔다.31일 경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