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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령도서 망둥어 손맛 느끼세요 .. 서해관광 1박2일 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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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백령도는 망둥어 천국. 대낚시 하나만 있으면 살이 통통하게 오른 20~30cm 크기의 망둥어를 1시간에 10마리 이상 낚을수 있어 가족단위 초보 낚시꾼들이 몰리고 있다. 서해관광은 망둥어 낚시를 겸한 백령도 1박2일 여행상품을 내놓았다. 첫날 오전 7시30분 인천 연안부두를 나서, 백령도 간척지 갯벌에서 망둥어낚시를 즐긴 뒤 콩돌해안, 심청각 등을 둘러 본다. 자신이 잡은 망둥어를 넣어 끓인 수제비매운탕을 저녁식탁에 올린다. 이튿날은 유람선을 타고 기암괴석으로 이어진 두무진을 구경한다. 해안바위에 둥지를 틀고 있는 가마우지의 생태를 관찰할수 있으며, 운이 좋으면 물개도 볼수 있다. 17일과 24일 두차례 출발한다. 현지관광요금 포함, 1인당 16만5천원. 망둥어 낚시에 필요한 낚싯대와 미끼를 제공한다. 서해관광 (032)543-5575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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