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신설법인 현황 ] (2001년 11월5일 ~ 11월10일) 울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뉴보광산업(강무방.100.석산개발) 남구 신정동 1647의43 *랜드피아 엔텍(서정주.130.조경시설물 설치공사) 남구 삼산동 1593의9 *리빙시앤시(박성민.100.패스트푸드 소매) 중구 복산동 100 *명문산업(구자윤.100.기계설비공사업) 남구 삼산동 1592의9 *삼무종합건설(안장학.300.토목공사) 남구 무거동 1440의16 *세일기계(임거일.150.선박제조및 건조) 남구 신정4동 839의5 *씨엠산업개발(유민식.300.부동 산 임대및 분양) 남구 무거동 1239의4 *신명산업(이석준.50.자동 차부품제조) 북구 화봉동 942의2 *에벤에셀(조호성.50.예식업) 남구 신정동 9의6 *엔에스(조규득.50.축산물 도소매) 남구 삼산동 1614의10 *우진종합물류(이복이.100.화물자동 차운송사업) 북구 진장동 582의1 *일원개발(김승헌.300.주택건설업) 중구 다운동 546 *차세대 페트로(차상훈.100.석유제품 도매업) 북구 중산동 597의5 *청원개발(윤원희.50.주택건설및 판매업)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1295의3 *코리아시스템(손정자.50.전기전자기계제조업) 북구 효문동 812의1 *투데이라이브(신동 욱.50.인터넷 방송) 남구 달동 570의7 *푸름산업(김영호.50.조경식재공사)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3의1 *풍진프렌트(권순의.200.철구조물 제작설치업) 남구 장생포동 240 *화랑보안(손병대.100.시설경비업) 남구 달동 1341의9 *현성(양인관.300.주택건설사업) 남구 신정동 463의17 *협승(김강식.100.산업용기계및 철구조물제작)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265의7

    ADVERTISEMENT

    1. 1

      KB금융, 전북혁신도시에 금융타운 조성…계열사 총출동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핵심 계열사들이 총집결한 금융타운을 조성한다. 앞으로 국민연금 등 이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정착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KB금융은 28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자산운용 등 그룹 주요 계열사가 이곳에 들어선다. 이 지역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150여명에 추가로 100여명의 상주 인력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KB증권과 KB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국민은행의 비대면 전문 상담 조직인 '스타링크', KB손해보험의 광역스마트센터가 설립될 예정이다. 국내 종합자산운용사가 전북혁신도시에 사무소를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B금융은 앞으로 전북혁신도시의 일자리 창출과 교육·인프라 개선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다음달 3일에는 전주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도 진행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KB금융의 핵심 인프라를 전북혁신도시에 집결했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2. 2

      샌드박스 "작년 매출 14% 증가한 720억…코스닥 상장 도전"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8일 지난해 매출 등 성과지표와 함께 올해 기업공개(IPO) 추진 계획을 밝혔다.샌드박스에 따르면 지난해 가결산 결과, 이 회사 연간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보다 14% 이상 증가한 72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주력 사업인 광고 사업 매출은 595억원으로 15% 가까이 늘었고, 지식재산권(IP) 커머스 매출 역시 100억원 수준을 거뒀다.샌드박스는 성장에 대해 "크리에이터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에 기반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지난해 기준 광고 크리에이터 채널은 1139팀, 전속 크리에이터는 238팀을 보유했고, 지난해에만 김지유, 김햄찌, 이상한 과자가게 등을 포함해 총 60팀이 소속 크리에이터로 합류했다는 설명이다. 샌드박스 측은 "핵심 수익원인 광고 사업은 매출이 15% 증가해 수익 모델 고도화에 성공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며 "광고 운영, 제작사를 넘어 기획·제작·배포·성과 분석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굳혔다"고 자평했다. 샌드박스는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올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 샌드박스 관계자는 "탄탄한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안정적인 광고 수익, IP·버추얼·커머스 등 신사업 동력을 기반으로 IPO 시장에 도전한다"며 "디지털 크리에이터 IP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3. 3

      건설에 제조업 입힌 엔지니어 CEO…"혁신의 답은 현장"

      “반도체 공장이나 데이터센터 같은 하이테크 산업시설을 지을 때 ‘시간은 곧 돈’입니다.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OSC(탈현장건설) 방식으로 공기를 절반가량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승환 센코어테크 대표(사진)는 28일 “인건비 상승과 산업안전 강화 영향 때문에 건설업도 ‘제조업 활용’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센코어테크는 강(鋼)구조에 특화된 설계·조달·시공(EPC) 전문 건설업체(건축구조시공분야 시공능력평가 1위)다. 공장에서 제작한 모듈을 레고처럼 조립하는 방식으로 산업시설을 짓는다. 획기적인 공기 단축과 초정밀 시공이 가능한 이유다.이 대표는 서울대 공과대학이 지난달 선정한 ‘관악이 배출한 서울공대 혁신 동문 50인’에 이름을 올렸다. 1975년 관악캠퍼스 개교 이후 산업·연구·학계에서 기술 혁신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을 뽑는 이벤트였다. 그는 “심리적·사회적 장벽으로 건설 현장에 뛰어드는 동문이 드물다”며 “실제 건물을 서 있게 만드는 ‘답’을 주는 엔지니어라는 점을 인정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센코어테크의 모체는 이 대표의 부친이자 ‘국내 건축구조 설계의 선구자’로 꼽히는 이창남 회장이 1973년 설립한 센구조연구소다. 부자가 대학 같은 과(서울대 건축학과) 선후배다. 이 대표는 구조설계에서 한 발 더 나가 구조를 짓는 데 필요한 모듈을 생산하기 위해 2010년 전문건설업체인 센코어테크를 설립했다. 이 대표는 “설계는 책상 위에서 이뤄지다 보니 현장에서 필요한 디테일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