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초전도응용기술개발단 21일 출범 .. 10년간 예산 1710억원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기에너지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세대 초전도 응용기술 개발사업이 과학기술부 21세기 프런티어연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과학기술부는 오는 21일 경남 창원의 한국전기연구원에서 차세대 초전도응용기술개발사업단(단장 유강식)을 공식 출범시킨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향후 10년동안 1천7백10억원(정부 1천2백25억원,민간유치 4백8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10년까지 4대 초전도전력기기와 초전도디지털소자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초전도체는 특정한 온도에서 전기 저항이 0이 되는 속성을 지닌 물체로 이를 이용한 초전도 케이블 및 초전도 변압기 등은 기존 기술에 비해 작은 면적에서 수십 배에 달하는 대용량의 전력을 수송,변압할 수 있어 차세대 전력기기 시장의 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머스크 AI '그록', 미성년자 노출 이미지 생성 논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챗봇 '그록'(Grok)이 미성년자를 부적절하게 묘사한 이미지를 생성하고 게시한 사실이 드러났다.2일(현지시간) 그록은 엑...

    2. 2

      KT 위약금 면제 사흘 만에 3만명 '이탈'

      KT가 위약금 면제 조치 시행 이후 사흘 동안 KT 가입자 3만여명이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KT를 이탈한 가입자는 총 3만1634명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1만명이...

    3. 3

      고객 신뢰 먹고 자란 쿠팡…경쟁법 칼날 드리워진다 [대륜의 Biz law forum]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