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맥스, "30% 현금배당 자사주 100억 매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등록 셋톱박스업체 휴맥스는 올해 액면가 기준 30%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겠다고 20일 밝혔다. 또 내년 3월까지 100억원의 자사주 매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주가를 기준으로 할 때 등록주식의 약 2% 정도 규모다. 이날 변대규 휴맥스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올 4/4분기에 지난해 동기 대비 13%증가한 1,217억원의 매출과 133% 증가한 317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을 제품차별화를 통한 중국 등 시장확장과 브랜드 이미지구축의 원년으로 정하고 내부역량 강화해 5,000억원의 매출과 1,350억원의 영업이익을 목표로 잡았다"며 "앞으로도 연 50%의 성장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에스피지, 외국인·기관 매수 흐름 이어져"

      ※알고리즘 종목 Pick은 퀀트 알고리즘 분석 전문업체 코어16이 기업 실적, 거래량, 이동평균선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국내외 유망 투자 종목을 한국경제신문 기자들이 간추려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월요일...

    2. 2

      새해에도 AI가 세계경제 주도…거품 꺼지면 실물경제까지 타격

      2026년에도 인공지능(AI)은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의 가장 큰 화두다. 거품론에도 불구하고 월가에서는 올해도 AI가 시장을 주도하는 장세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AI가 글로벌 패권 다툼의 최전선인 만큼...

    3. 3

      AI 거품론·환율·美금리…새해 증시 흔들 '회색 코뿔소'

      새해에는 어떤 ‘회색 코뿔소’(예상할 수 있는 위험 요인)가 증시를 뒤흔들까. 시장 전문가들은 2026년 증시 핵심 변수로 ‘인공지능(AI) 거품 논란’과 ‘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