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 오상수 전대표 귀국 간담회 입력2006.04.02 05:41 수정2006.04.02 0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상수 새롬기술 전대표가 미국에서 돌아와 23일 오전 10시부터 기자간담회를 가진다. 오씨는 이 자리에서 최근 자금난으로 파산위기에 처한 미국 지사 다이얼패드커뮤니케이션 관련 진행 상황과 향후 구상 등을 밝힐 예정이다. 신임 한윤석 사장도 참석한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편의점서 금 사는 거 도와드려요"…주가 50% 뛴 회사 가보니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전자결제 강자 갤럭시아머니트리신동훈 대표, 최대 실적 정조준“머니트리카드 사업 확장블록체인 사업도 잰걸음”삼성證 “스테이블코인 사업 기대”경쟁 치열 …... 2 '나치제복' 만들어 살아난 회사…F1 레이싱슈트 입고 달린다 [걸어서 세계주식 속으로] 지난해 12월 이스라엘 유력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는 독일 패션 브랜드 휴고보스와 나치와의 밀착 관계에 대해서 새로운 뉴스를 보도했습니다.그동안 휴고보스가 1930년대 나치 제복을 단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3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