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 리만브라더스 국내지점 예비허가 입력2006.04.02 05:41 수정2006.04.02 0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감독위원회는 23일 정례회의에서 리만브라더스인터내셔널증권의 서울지점 설치를 예비허가했다. 서울 중구 소공동 한화빌딩 12층에 위치한 리만브라더스 서울지점은 영업기금 150억원을 보유했다. 외국증권 국내 지점 수는 도이치증권 서울지점이 영업양도후 폐쇄될 예정이어서 리만브라더스 지점이 설치돼도 19개로 변함 없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증시,하락출발후 기술주 낙관론에 3대지수 상승 전환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기술주에 대한 낙관론이 재점화 되면서 나스닥과 S&P500, 다우지수까지 모두 상승세로 전환했다. 동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S&P500... 2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을 모방한 약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힘스앤허스에 손해배상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힘스앤허스는 위고비 복제약 출시... 3 베선트 "신임 의장, Fed 양적 긴축 여부 결정에 1년 걸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케빈 워시 Fed 의장 후보가 취임하더라도 그가 주장해온대로 Fed의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QT)에 신속하게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