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칵테일] 2년이상 김서림방지 안경 나온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제 안경 김서림 걱정 끝' 일본의 한 벤처기업이 김서림이 2년 이상 방지되는 안경 렌즈를 개발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3일 보도. 일본 크리스털시스템은 렌즈 표면을 특수처리해 2∼3년간 김서림을 막을 수 있는 렌즈를 개발,특허를 신청했다. 이 안경렌즈의 비밀은 렌즈표면의 얇은 막.렌즈를 특수용액에 넣은 후 화학반응을 유도,표면에 미세한 결정을 만들어 낸다. 여기에 물과 섞이기 쉬운 약품을 발라주면 표면에 낀 수증기가 물방울로 변하는 것을 막아준다. 이 회사는 "렌즈를 카메라나 자동차유리 등에까지 응용할 수 있다"면서 내년 봄 시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제네바 핵협상 앞두고 "이란, 더 합리적이길"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에 대해 "매우 중요할 것"이라며 본인도 간접적으로 논의에 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

    2. 2

      "기부금 더 내놔라"…트럼프 '건국 파티'에 압박하는 미 공관들

      미국 해외 공관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역사상 가장 화려한 건국 250주년 행사' 계획에 따라 주재국 기업들을 상대로 고액의 기부금 모금에 나섰다.15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

    3. 3

      "인종차별 못 참아" 기내서 벌어진 집단 난투극…결국 비상착륙

      튀르키예에서 영국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집단 난투극이 발생해 항공기가 비상 착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2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출발해 영국 맨체스터로 향하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