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한국전자인증, 내년부터 공인인증 서비스 입력2006.04.02 05:48 수정2006.04.02 05: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근 정부로부터 공인인증 기관으로 지정받은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www.crosscert.com)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인인증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인 인증은 인터넷으로 전자상거래나 금융거래 등을 할 때 마치 인감증명처럼 본인의 행위임을 확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도입된 제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유플러스, 무선 가입회선 3천만개 돌파…연매출 15조 LG유플러스가 모바일 가입자 유입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매출이 5%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무선 가입회선 수는 3000만개를 돌파했고 MVNO도 7년 연속 성장률 10% ... 2 셀트리온, 연매출 4조·영업익 1조 동시 달성…역대 최대 실적 셀트리온은 5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4조1625억원, 영업이익 1조16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37.5%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 3 [속보] LG유플러스, 연간 영업익 8921억원…전년 대비 3.4%↑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15조4517억원의 연간 매출을 올렸다. 전년보다 5.7%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이 기간 3.4% 늘어난 8921억원을 기록했다.&n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