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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아침"여는 한국계 첫 여성앵커 CNN헤드라인 뉴스진행 소피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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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계 미국인 소피아 최씨가 24시간 뉴스채널 CNN의 자매방송인 CNN 헤드라인뉴스의 앵커를 맡아 화제다. 미국 전국 네트워크에서 NBC의 코니 정과 CNN의 제이 찬 등 중국계 여성들이 활약하고 있지만 한국계로서는 최씨가 처음이다. 올해 30대 중반인 최씨는 11월부터 CNN 헤드라인뉴스의 아침뉴스를 단독으로 2시간씩 진행하고 있다. 최씨는 미주리대에서 언론학을 전공한 뒤 컬럼비아의 지역방송 KOMU TV에 입사했다. 그 후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의 WSET TV,앨라배마주 버밍햄의 WVTM TV 등을 거친 후 CBS 방송의 로스앤젤레스 지역방송인 KCBS TV의 '모닝쇼'를 공동 진행하기도 했다. 최씨는 인터넷 성폭력에 노출된 13세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특집보도 '더티 다운로딩'으로 언론상을 수상했으며 에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뉴욕=육동인 특파원 dong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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