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하이스코 실적호전 부각..월초보다 40%이상 올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하이스코가 실적호전주로 부각되고 있다. 지난 3·4분기를 기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데다 내년 철강재의 국내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최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가파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종가는 4천7백2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전날보다 8.4% 빠졌지만 이달초에 비해서는 여전히 40% 이상 치솟은 수준이다. 신한증권 박준균 애널리스트는 "하이스코의 올해 매출 규모는 지난해보다 12% 가량 늘어난 1조5천5백억원,영업이익은 24% 정도 증가한 1천3백9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의 단기급등에 따른 조정 우려는 있지만 안정적인 영업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투자할 가치는 있다"고 말했다. 고성연 기자 amaz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땡큐, 젠슨 황"…삼전·하닉 8조 산 개미, 일주일만에 '방긋'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출렁일 때 집중 매수한 개인 투자자들이 보상받았다. 두 종목 주가가 하루 만에 5%가량 상승한 결과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을 계기로...

    2. 2

      삼전닉스 5% 상승…코스피 다시 '활화산'

      인공지능(AI) 과잉 투자를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들면서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9일 코스피지수는 4.10% 상승한 5298.0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5300선을 넘기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도 4.33% ...

    3. 3

      예상 깬 환율…日, 외환시장 개입 경고에 엔화 강세

      일본 자민당의 총선 압승 직후 첫 거래일인 9일 원·달러 환율과 엔·달러 환율이 동반 하락(통화 가치는 상승)했다. 일본 정부가 외환시장에 구두 개입한 데다 양국 증시가 급등한 영향으로 분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