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가 단신] 'e뱅킹' 고객 50만 돌파 .. 농협 입력2006.04.02 06:10 수정2006.04.02 0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농협의 무(無)통장 예금상품인 'e뱅킹' 가입고객이 50만명을 돌파했다. 농협은 이를 기념, 내년 6월말까지 모든 가입고객에게 송금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준다고 3일 밝혔다. e뱅킹은 인터넷뱅킹과 자동화기기만으로 모든 은행업무를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무통장예금으로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아, EV5·EV6 최대 300만원 인하…EV3·EV4 0% 초저금리 할부 기아가 EV5·EV6의 차량 가격을 최대 300만원 내리고 EV3·EV4 0% 초저금리 할부를 적용하는 등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우선 기아는 EV5 롱레인지 모델의 ... 2 산단공, “제조AI·청년친화·지역성장 중심의 산단 혁신 본격화”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신년을 맞아 제조 AI 전환과 청년친화, 지역성장을 축으로 하는 산업단지 혁신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산업단지를 혁신공간으로 대전환하기 위한 5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하고 성과 창출... 3 벤틀리, 신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디렉터로 데이브 헤이터 선임 벤틀리모터스는 데이브 헤이터(Dave Hayter)를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데이브 헤이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디렉터는 벤틀리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한 브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