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금통위, 콜금리 현 4%수준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통화위원회는 6일 정례회의를 열고 콜금리를 현수준, 연 4.00%에 묶어두기로 했다. 3/4분기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이 1.8%로 예상보다 높게나와 경기가 바닥을 지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금리 동결은 이미 예상됐었다. 전날 열린 한국은행 동향보고회에서 한 금통위원은 "경기가 예상보다 나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며 금리 유지가 거의 확실함을 내비쳤었다. 10월 산업생산이 전년대비 1.3% 감소하긴 했지만 추석 연휴 효과 때문이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었다. 10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가 4.0%로 높게 나온 것도 금리 인하에는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 시총 100조 '터치'…"단기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 상태"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장중 100조원을 넘어섰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증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선두 주자로 떠오른 영향이다. 단기 ...

    2. 2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블랙스톤, KKR과 함께 세계 3대 대체투자 운용사로 꼽히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짐 젤터 사장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해선 밸류에이션(실적 대...

    3. 3

      '비행기 제조 로봇' 기대에…中 유비테크 주가 날았다

      중국 로봇 전문기업 유비테크가 고객 저변 확대에 힘입어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에 로봇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20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유비테크는 전날 8.63% 급등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