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엔터원, 신개념 비디오유통사업 착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엔터원이 6일 비디오 대여 매출의 일정부분을 공급사와 대여업체가 나누는 선진형 비디오 배급방식 RSS 사업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엔터원은 타이거풀스와 합작사를 설립하고 콜럼비아트라이스타, 20세기폭스, 시네마서비스, 동아수출공사로부터 작품을 공급받는다. 엔터원은 내년까지 전국 8개 지점과 3,000개의 가맹점을 구축할 예정이며 타이거풀스는 RSS가맹점에 스포츠토토 운영권을 제공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RSS사업 진출로 내년 총 8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2개 정도의 메이저 영화배급사와 참여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기차 캐즘에 발목 잡힌 2차전지株…로봇 타고 다시 달릴까 [종목+]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부진을 겪던 2차전지주가 반등하고 있다. 로봇 테마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순환매 자금 일부가 유입된 모습이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SDI는 1만2000원(3.82...

    2. 2

      현대차 시총 100조 '터치'…"단기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 상태"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장중 100조원을 넘어섰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증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선두 주자로 떠오른 영향이다. 단기 ...

    3. 3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블랙스톤, KKR과 함께 세계 3대 대체투자 운용사로 꼽히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짐 젤터 사장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해선 밸류에이션(실적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