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 8일 관리종목지정 해제 입력2006.04.02 06:22 수정2006.04.02 06: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명전기는 지난 5일 신임 대표이사에 곽덕근씨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한편 증권거래소는 이날 회사정리절차 종결결정 및 사업보고서상 자본전액잠식을 해소한 광명전기를 8일자로 관리종목지정에서 해제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거래소는 정은보 이사장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해당 챌린지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2... 2 [속보] '지붕킥'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마감…4800선 고지 눈앞 코스피지수가 이란 정국 등 중동발(發) 지정학적 불안감에도 거침 없는 상승세를 펼치면서 사상 최고가 랠리를 이어갔다.1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4.45포인트(1.58%) 오른 4797.55에 거래를 마감했다. ... 3 "떨어질 줄 몰랐어요"…네이버 'AI 국대' 탈락에 개미들 '눈물' 국가대표 인공지능(AI) 개발 사업 탈락 여파로 네이버와 엔씨소프트 주가가 급락했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1차 평가에서는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