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5일까지 울산 아산 전주공장 조업중단 입력2006.04.02 06:46 수정2006.04.02 06: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울산 아산 전주공장이 15일까지 조업을 중단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이들 공장 일부근로자들의 임단협 관련 집회참석에 따른 일시 조업 차질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들 공장은 17일부터 조업이 개시될 예정이다.이번 조업중단으로 일부 차종 생산에 차질이 예상된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코스피 5000시대 개막 한국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 돌파 쾌거를 달성한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외벽에 코스피 5000시대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전일 종가와 비교해 42.60포인트(0.... 2 거래소, 밸류업 공시 가이드라인 개정…"자율성 확대" 한국거래소는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공시 작성 시 기업의 자율성을 보다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고 22일 밝혔다.거래소는 기업이 업종·특성을 고려해 재무·비재무 목표를 보다 자... 3 정부, 연금 부정수급 행태 손본다…예비타당성 조사도 개편 정부가 공적연금·사회보험 부정수급을 방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다음달에는 예비 타당성 조사 개편 방안도 공개될 전망이다. 기획예산처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재정구조 혁신 태스크포스(TF)...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