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안양硏 신관 준공 입력2006.04.02 06:54 수정2006.04.02 06: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는 17일 3세대 및 4세대 이동통신과 핵심망 분야의 연구를 위해 건립된 안양연구소 신관동 준공식을 가졌다. 안양연구소 신관동은 연면적 1만3천5백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7층 건물로 CDMA시스템 연구소와 핵심망 연구소 인력 등 1천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 상반기 신속집행 393.8조…AI·민생 사업은 70% 집행 목표 올 상반기 재정당국이 공공기관, 민간투자 등 공공부문에 393조8000억원을 투입한다. 민생경제와 직결된 핵심사업은 ‘중점관리 대상’으로 별도로 선정하고, 상반기 중 70% 이상 집행하... 2 엔비디아·오픈AI 글로벌 빅테크가 주목한 '이 분야'는?…경쟁 가속화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의료 분야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제약사와 손잡고 AI 신약 연구소를 세우고, 오픈AI는 의료 스타트업을 인수했다.엔비디아는 12일(현지시간) 'JP모건 헬스케어 ... 3 SK, 최첨단 패키징에 19조 베팅…HBM 주도권 굳힌다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19조원을 투입해 최첨단 패키징 공장을 짓는다. 인근에 있는 D램 생산기지(M15X)에서 만든 D램을 쌓아 올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완제품으로 만드는 시설이다. 이에 따라 SK하이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