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I&C EC사업호조, 매수로 상향" - 대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은 19일 신세계I&C의 내년 실적이 호전, 기대치를 넘을 것이라며 매수로 투자의견을 높였다. 전자상거래 사업이 경쟁사보다 마케팅 및 시스템운영 면에서의 강점을 기초로 당초 기대보다 큰 성장이 기대된다는 것. 그룹사인 이마트와 스타벅스 커피전문점의 매장확대가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관계사의 시스템유지보수 매출도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200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6.5%, 69.6% 증가한 1,600억원, 7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 이에 따라 적정주가를 1만6,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없는 주식 팔면 40억 폭탄"…당국, 불법 공매도 '전면전'

      금융당국이 불법 공매도와 관련해 국내 자산운용사와 외국계 금융회사 등 6곳에 총 39억7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1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해 10월15일 공매도 규제를 위반한...

    2. 2

      "K-증시, 강한 IT 쏠림…반도체 비중 낮출 필요 없어"-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9일 "증시의 IT 쏠림이 강한 가운데 반도체 투자 비중은 낮출 필요 없이 유지해야 한다"며 "새로운 재료로는 올해 경제성장전략에서 강조된 15대 프로젝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코스피지수는...

    3. 3

      "네이버만 왜 이러죠" 한숨…'국대 AI' 탈락에 속타는 주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네이버 주가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 주도의 인공지능(AI) 국가 프로젝트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네이버 AI 사업의 타깃이 기업 간 거래(B2B)란 점 등을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