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오리스, "유무선 온라인게임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오리스가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 엠드림에 13억원을 지분참여 방식으로 투자한다고 19일 밝혔다. 엠드림은 SK텔레콤과 KTF 등에 게임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일본 유통 네트워크를 가진 모바일 게임 업체다. 이오리스는 이번 투자를 통하여 일본 아케이드 시장 공략에 나서고 다양한 게임 컨텐츠의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으로의 이식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오리스는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엘도라도' 등의 게임을 우선적으로 모바일 게임으로 서비스할 예정. 이번 투자를 통해 이오리스는 18.69%의 엠드림 지분을 보유해 2대 주주가 된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빅테크가 韓시장 장악…'소버린 AI' 회의론 확산

      챗GPT(오픈AI) 제미나이(구글) 등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글로벌 선두주자들이 국내 인공지능(AI) 유료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면서 ‘K-AI’ 개발 전략도 딜레마에 직면했다. 자체 설계&mid...

    2. 2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한다…약 2조 규모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

    3. 3

      넷플보다 7배 비싸도 지갑 연다…생성형 AI 구독, 2년새 30배 급증

      한국 소비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결제 건수가 최근 2년 사이 3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 고도화가 서비스 만족도를 끌어올리며 생성형 AI가 업무와 학습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