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P "내각제 되려면 내가 직접 나서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19일 "내년에 대통령이 되는 사람이 대통령제를 내각제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면 그 사람과 협력하겠으나 내가 보기에 그런 사람이 나올 것 같지 않다"며 "그래서 내가 직접 나서서 제도를 바꿔 놓으려고 한다"고 대선출마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총재는 이날 대전 CBS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뒤 "나라를 구하는 데 앞장서온 충청도민들이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우리를 뜨겁게 지지해줄 것으로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원전 신설 검토 가능…'전기본' 뒤집으면 안정성 문제"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원자력 발전소 신설 가능성에 대해 “원전 문제가 너무 정치 의제화됐는데, 필요하면 안정성 문제를 포함해 (신설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

    2. 2

      [속보] 李대통령 "野대표, 필요·유용할 때 만나야…지금은 여야대화 우선"

      [속보] 李대통령 "野대표, 필요·유용할 때 만나야…지금은 여야대화 우선"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속보] 李대통령 "檢보완수사 미정…안 하는 게 맞지만 필요한 예외도"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줄 것이냐는 문제와 관련해 "저는 보완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신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