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브리프] 맥슨텔레콤, 2일째 상한가 80원올라 입력2006.04.02 07:01 수정2006.04.02 07: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맥슨텔레콤=미국의 통신업체인 모토로라에 대한 통신 단말기 공급설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쳤다. 종가는 전날보다 80원 오른 6백20원.회사측은 "모토로라에 생활용 무전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추진 중"이라며 "최종 확정 여부는 이달 말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래량도 지난 4월11일 이후 가장 많은 2백84만주에 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려도 너무 내렸다" 개미들 비명 쏟아지더니…기묘한 반등 [종목+] 2차전지 대장주 LG에너지솔루션이 작년 4분기에 증권가 예상에 미달하는 실적을 거뒀다는 소식에도 주가는 반등했다.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의 잇따른 취소로 최근 두 달 반 동안 주가가 30%가량 급락한 데 따른 저가... 2 "3년내 부실기업 230곳 퇴출"…거래소, 상폐 로드맵 공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 종목의 약 8%가 3년 내 퇴출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한국거래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할... 3 'IPO 3수생'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예심 통과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거래소는 12일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확정했다. 케이뱅크가 지난해 11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