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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내년 1월 1,389만주 보호예수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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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에서 최대주주 및 벤처금융이 보유중인 1,389만주에 대한 보호예수가 내년 1월 해제된다. 와이비엠서울음반 등 20개사가 해당되며 해제물량은 전달 2,320만주보다 약 931만주가 줄어든다. 와이비엠서울음반은 최대주주가 보유중인 76만주(70%)가 해당돼 해제 비율이 가장 높다. 그 뒤를 이어 반도체엔지니어링 208만주(48.5%), 디날리아이티 224만주(43.6%), 쓰리소프트 121만주(20.8%) 등의 순이다. 이밖에 위자드소프트 50만주(10.5%), 어드벤텍테크놀로지 103만주(10.1%), 우주통신 135만주(10%), 하이콤정보통신 73만주(10%) 등이 주요 업체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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